상

안녕하세요,

상연입니다

덜 피곤한 것들을 만듭니다

소개

지금 뭐 하는 사람이냐면

낮에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고, 개발자는 아닙니다. 대신 필요한 게 생기면 일단 만들어보는 편입니다.

얼마 전에는 클로드와 함께 구글 앱스스크립트로 재고 관리 페이지를 만들어 썼습니다. 코드를 잘 알아서가 아니라, 그게 있으면 일이 편해질 것 같아서였습니다.

그때 알게 된 게 있습니다. 필요한 도구는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만들어진다는 것. 아직 정해둔 아이템은 없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. 사람을 덜 지치게 하는 쪽입니다.

만들고 싶은 것

요즘 자주 하는 생각 셋

01

덜 피곤한 SNS

연결은 남기고 피로만 덜어낼 수는 없을까. 계속 확인하지 않아도 마음이 놓이는 SNS를 상상하고 있습니다.

02

오프라인 F&B 업무툴

재고, 발주, 인수인계. 매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일들을 조금 덜 번거롭게 만드는 도구를 만들고 싶습니다.

03

이로우면서 수익이 나는 서비스

좋은 일과 돈 버는 일이 서로 반대말이 아니었으면 합니다. 둘 다 되는 구조를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.

아직은 전부 메모장 속 이야기입니다

관심사

계속 들여다보는 것들

F&B업무툴SNS

연락

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

위의 세 가지 중 하나라도 닿는 게 있다면 편하게 메일 주세요.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.

메일 보내기sykim3474@gmail.com

— 상연